Not a Typical Esthetic
'테라피스트' 대신
'THERA COACH'라고 부릅니다
여수에서 동안에스테틱을 알아보신다면, 웨디아 여수웅천점의 방식이 조금 다르다는 걸 알게 되실 거예요. 일반적인 에스테틱이 그날 피부를 편안하게 마사지해주는 곳이라면, 저희는 다음 관리까지 이어지는 계획을 함께 짜는 곳에 가깝습니다.
단순히 피부를 치료하는 데 그치지 않고, 본연의 피부가 스스로 힘을 가질 수 있도록 체계화된 Skin Plan을 제시하고 코칭하는 — 테라피스트보다 한 단계 진보된 역할, 그것이 저희가 스스로를 'THERA COACH'라고 부르는 이유입니다.
How We Consult
상담부터
다릅니다
저희는 상담 없이 바로 시술부터 권하지 않습니다. 첫 방문 때 피부 타입과 고민, 원하는 시기(웨딩, 촬영, 중요한 자리 등)를 꼼꼼히 확인한 뒤 프로그램을 제안합니다. 이후 방문마다 원장님이 직접 피부 상태를 확인하고 그날의 컨디션에 맞춰 관리 강도와 방향을 조정합니다.
웨디아는 본래 웨딩을 앞둔 예비신부들의 피부 고민에서 출발한 브랜드입니다. 그래서 저희를 소개할 때 '웨딩 코치 에스테틱'이라는 표현을 씁니다. 하지만 웅천·소라·여천을 비롯한 여수 지역에서 저희를 찾는 분들 중 상당수는 웨딩과 무관하게, 그냥 오늘의 피부를 잘 관리받고 싶어서 오십니다. 동안에스테틱이라는 이름을 함께 쓰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.